경기도가 도내 수출기업을 돕기 위해 조성한 '미래성장펀드 8호'에 당초 목표액의 4.5배에 달하는 2천246억 원의 자금이 몰렸습니다. <br /> <br />경기도와 경제과학진흥원이 100억 원을 내고 민간이 2천백억 원 넘게 투자했는데, 이 가운데 최소 250억 원 이상은 도내 유망 수출기업에 집중적으로 투입됩니다. <br /> <br />주요 투자 대상은 연구개발 역량이 뛰어난 기업이나 수출 지역 다변화, 원자재 국산화를 추진하는 기업들입니다. <br /> <br />경기도는 당초 대미 관세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위해 펀드를 기획했지만, 최근 중동 정세 불안과 글로벌 공급망 변화 등 대외 여건이 급변함에 따라 지원 범위를 대폭 확대하기로 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최명신 (mscho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506101151630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